깃 브랜치 이름 규칙
메인 브랜치
- 기능 개발 : `feature/login, feature/select-product` ...
- 출시 준비 : `release-1.3, release-1.4` ...
- 긴급 수정 : `hotfix-1.2.1`
깃 삭제
`git branch -d dev`
💡 커밋해야 그때 부터 브랜치!
코드 수정하고, 브랜치옮기면 코드가 그대로 남아있음 -> 아직 커밋하지 않았기 때문.
=> 브랜치를 옮겨갔다고 바로 병렬로 사용할 수 있는게 아니라, 커밋해서 올려주고 다른 브랜치로 넘어가야됨
- 커밋은 롤백이 안되기때문에, 꼭 해당 브랜치 확인하고 해야함!
`git branch` git에 저장 되어있는 것 확인
`git branch -r` github에 저장되어있는 것 확인
-> git log

github에 origin/main, main, feature/select-product올라와있어.
login은 아직이야
깃허브에 브랜치를 생성하고, 깃 브랜치 복제하기
= 깃에 만들어준 브랜치를 원격 브랜치로 복제
= 로컬에 있는 깃을 올려보내겠다!
`git push 깃허브저장소별칭 깃브랜치명`

깃 브랜치 전략 (= 깃플로우)
1️⃣ fast forward
A branch에서 B branch를 생성한 시점부터
- A branch에는 아무런 추가 구현을 하지 않고
- B branch만 추가 구현 한 뒤
B branch와 A branch를 합치면 => A branch에 그냥 B branch가 붙으면 끝남
2️⃣ 3-way !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전략
main branch에서 feature/login branch를 생성한 시점부터,
- main branch도 추가 구현을 하고
- feature/login branch도 추가 구현을 하고
B branch와 A branch를 합치면 => A branch와 B branch가 서로 비교하여 바뀐 것을 정리하여 합치는 전략
병합이란?
- 브랜치를 생성한다는 건, "헙업"을 위한 것
- 그래서 우리는 주로 브랜치 병합(추가 가지 -> base 가지)
1️⃣ main 브랜치 보호
2️⃣ 추가 브랜치 -> main 브랜치 병합 시켜줘 = pull request
3️⃣ 충돌 일어나나? 자동으로 확인을 해줌 - * PR 메시지 *
4️⃣ merge - * merge commit *
5️⃣ branch(기능 전부 구현) 삭제

모두 완료한 상태!
merge된 깃허브 -> 깃에 동기화하기

github에서 merge후 login 브랜치 지웠지만, 로컬에서 git branch -r했을 때 남아있음.
`git fetch -p` 깃허브에 있는 브랜치 -> 깃의 리모트에 동기화
: git branch -r 했을 때 동기화됨. git branch일 때X
`git pull origin main` 깃허브에 있는 브랜치 -> 깃 로컬의 코드 동기화(합병된 파일을 받아야되니까)
git fetch -p => git checkout main => git pull origin main => git branch -d feature/login
git checkout -t 원격브랜치명 : 원격에 있는 브랜치 로컬로 가져옴
충돌상황

우선 풀리퀘해주고

resolve conflicts 눌러주면

충돌 부분 알려줌
modified -> feature2로 코드를 바꾼 파일을 올린거였는데
modified대신 feature1이라는 코드가 있음
=> 머지못하니까 수정해!! -> 수정할 코드만 남기고 지우면됨

이제 머지 가능!

Devcourse폴더(우 폴더) 커밋 히스토리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거 복습
상대방이 깃허브 main에 merge한 파일 받을때
git fetch -p (브랜치 원격 - 내 컴퓨터의 branch -r 동기화)
git checkout main / git pull origin main (main에서 결국 수정된 코드파일을 받아야되니까)
git branch -d feature/login (상대가 머지까지하고 필요없는 브랜치 옾프라인에서는 손수 지우기)
프로젝트 했었을 떄 이정도로 깊게 알지 못하고 그저 로컬에 받아들이고 원격에 내보내는 단계를 완전히 이해를 하지 못한 체 진행했다.
그래서 충돌 시에는 뭐가 잘못된지도 모르고 우왕좌왕했던 것같다.. 이제야 왜 그때 충돌이 났고 왜 코드가 바뀌지 않았는지 느낌이 온다
그리고 브랜치를 기능별이 아닌, 팀원 이름으로 나누어서 각자 한 프로젝트를 합치느랴 충돌하기 바빴는데,
이런식으로 기능별로 브랜치를 만들고, 기능이 완료되면 브랜치를 제거하는 방법을 알고, 브랜치 전략도 아예 배우지 못하고, 생각하지 못해서 너무 비효율적이고 힘들게 프로젝트를 해왔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제까지는 알고있는 내용을 복습한 느낌이라면, 오늘은 정말로 간지러웠던 부분을 긁은 것같아서 정말 시원하고, 그만큼 복습을 꼬옥 해야할 것같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앞으로 하게될 프로젝트에서 깃을 더 잘 써먹을 수 있을 것같다는 생각에 너무너무 설레는 것같다!! 야호!
#팀원 매칭 #자기소개
오늘 처음으로 팀원 매칭이 돼서 이야기한 날이었다!
전체 중에 3팀으로 나눠서 각 12~13명 정도의 팀이 만들어졌다. 처음부터 4~5명으로 나뉘어질줄알았는데 우선은 멘토님들을 배정해주기 위한 팀이었던 것같다. 인원이 참많아서 마이크 키고 말을 하는게 더 무서웠던 것같다..
심지어 이름때문인지 자기소개도 가장 먼저 하게돼서 괜히 읽는 거마냥 딱딱하게 하고 ㅜㅜ 질문도 많이 못받아서 아쉽기도 했다.
매니저님이 자기소개 하는거 돌아다니시는데 나 너무 빨리 넘어가서 한거 맞냐고 물어보셨삼 ㅜㅜ ... 좀더 편하게 잘 얘기해볼걸!! 좀 더 티엠아이 남발해서 질문 많이 받아볼걸!!
그렇게 팀원들 자기소개를 2시간이나 들었다 ㅋㅋ 이렇게 길어질줄은 몰랐는데 아마 우리팀이 다른 팀보다 더 길게 얘기한 것같았다. 카메라 키고 반응 열심히 하느랴 솔직히 힘들긴 했지만 뒤로갈수록 분위기도 편해지고 질문도 정말 많아져서 알찬 느낌이었다
그리고 다 너무 대단하신 분들이라.. 내가 너무 폐를 끼칠 것같다는 생각이 자꾸자꾸 들어서 의지가 더 타올랐다
그래서인지 오늘 블로그도 좀 잘써지는구만..
자기소개 끝나고 나서도 괜히 말 많이 못한게 신경쓰였어서
다른 팀에서 우리 팀 놀러왔을 때 제빠르게 카메라를 켰는데 마이크 틀 타이밍을 못잡아서.. 걍 웃는 표정 열시미 방긋방긋 보여드리다가
한 5분남으셨을 때 용기내서 "저 갑자기 대화에 껴도될까욯ㅎ" 하고 냅다 키고 이야기했다.
그 뒤로 대화도 빨리 끝나고 다들 나가셨긴 했지만 내 성격에 이렇게 용기낸게 어디야!! 많은 걸음 내딛었다고 생각한다 잘했어!!!! 흐흐
이러느랴 코어 타임 끝날 때까지 강의를 하나도 듣진 못했지만 꼭 필요한 시간이었다고 생각한다 ㅎㅎ
#멘토님
이 와중에 멘토님도 배정이돼서 19시에 멘토님과의 실시간미팅도 있었다.
근데 정말로.. 멘토님이 왜 멘토님인지 알 것같을 정도로 정말 말 하나하나가 다 유익하고 알차고
질문 하나에 기본으로 15분은 답하신 것같다
요즘 내 가장 큰 걱정이 너무 짧고 어버버하게 말을 하는 건데,, 정말 배우고 싶다고 생각했다.
어떻게 질문문장 하나로 이렇게 유익하고 영양가 있는 말을 이렇게나 뱉으실 수 있지? ㅜㅜ
그리고 무엇보다 열정도 넘치시고 친절하시고 뭐든 도전을 다 봐주려고 노력하시는 것같아서 정말 감사하다고 생각했다.
2~3주 동안 이력서를 한 번 써보라고 하셨는데, 애플 디벨로퍼 지원 때 썼던 것들이 생각났다
불합격했을 떄 정말 우울했는데, 그렇게 포폴이랑 cv정리했던 것만으로 이렇게 도움이 되긴하구나!!싶었다
그 파일들 다시 보면서 완전히 개발자스럽고, 그리고 내가 더 채워나갈 게 무엇일지 정리해야겠다!!
#처음으로 코어타임 아닐때 강의를 들었다
오늘은 팀원들을 처음 뵈는 거니까 충분히 코어타임을 팀원들과 소통하는 데에 써도 된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갑자기 19시 멘토링까지 생겨서 사실상 13시부터 20시까지 앉아서 밥도 안먹고 강의도 안듣고 나름대로 열심히 살었다 ㅋㅋ
그리고 바로 또 안쉬고 강의 2배속으로 듣고 과제까지 다한 지금 시각 오후 11:26.. 그래도 자정까지 하고 쉬자는 생각에 안쉬고 2배속으로 들은 거였는데
기한이 있으니까 마음이 조급해져서 정리가 잘 안된 상태인데 넘겼다가 후회하고 다시 돌아갔다가 한 부분이 꽤있었다 .. 이런 기미가 벌써부터 있으면 안되지!! ㅜㅜ
그래 조금이라도 정리가 안된 상태에서 나가면 그게 더 손해이니까 너무 급박한 생각을 하지말자 절대!!!!
나는 이 부트캠프에 우수수료생 되려고? 돈벌려고? 잘보이려고? ㄴㄴ 배우려고 온거니까!!! 본분을 잊지말고 차근차근 내 것으로 전부 흡수하면서 들어보자

최후의 하트 날리고 퇴장함
최후의 2인이엇다... 도전했고 포기안했음에 뿌듯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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