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간 미리 듣는 거 없이 푸욱 쉬고 놀다 왔으니 이제 잘 달려보자.. 키보드도 샀더니 너무 기분 좋고 얼른 코딩 하구시픔 레츠고!!!

깃허브 레포지토리 연결시키기
1️⃣ 깃허브에서 새로운 레포지토리 생성

2️⃣`git remote add 원격저장소(깃허브 레포지토리) 별칭 원격저장소URL` : 연결
3️⃣`git push 원격저장소별칭 원격저장소레포지토리명` : 소스 코드 올리기
기본 깃허브 레포지토리를 로컬로 받아오기
1️⃣ `git remote add 원격저장소(깃허브 레포지토리)URL` : 연결
2️⃣ `git clone 원격저장소URL` : github에 있는 파일이 현재 위치의 폴더 안으로 들어옴, clone은 복사이기 때문에 git에 아무영향 X

💡 `git log` 습관화 하기!
수정된 코드 올리고, 수정된 코드 받아오기
1️⃣ 수정된 코드 올리기
푸시했던 파일을 삭제 했을 때 ->파일 옆 M표시, Source control에 알림 표시됨
=> add -> commit -> push

2️⃣ 수정된 코드 받아오기
`git pull origin main`
연결된 폴더의 차이
💡 협업할 때에는 폴더 만들어놓지않고, 바로 폴더를 받아오는 식으로 할 것!
GITTESTCLONE 폴더에서 바로 연결되어있으면 좋겠는데, 이 안에 있는 클론한 폴더(레포지토리명)에서만 연결되어 있음
1) 우선 연결 끊어보자 ! : `git remote remove origin`
2) "이 폴더 부터가 깃레포지토리야" 라고 얘기하기 -> `git init`
3) 음 그래도 똑같네?
1) 다시 연결 끊고, 버튼으로 폴더를 설정해서 해보자.


2) 폴더 설정 가능
3) 그럼에도 똑같이 프로젝트 폴더안에 통으로 추가되어 만들어짐
브랜치란?
프로젝트를 따로따로 용도별로 복사해서 개발할 수 있는 것.
`git log` -> 커밋 히스토리
`git status` -> 지금 커밋 상태
`git branch` : branch 확인

`git branch 만들브랜치명` : branch 생성
`git checkout 이동할 브랜치명` : branch 이동 (브랜치명에 - 하면 이전 브랜치로 이동)

dev branch에서도 commit log 똑같음 -> 프로젝트 자체를 통으로 복사해왔구나


휴일동안 타건샵가서 키보드도 사오고, 원래는 꾸미려고했던 책상을 전부 엎고 정말 개발자 책상처럼 만들어봤다.
키보드 소리도 너무 좋고 3개의 화면도 너무 편하고 기분이 좋아서 오늘 정말 집중 잘하고 했던 것같다!! 앞으로도 이 흐름 잃지 말고 잘 해보자!!!!
오늘 수강철회기간이 끝나고, 내일 드디어 팀끼리 대화하는 시간을 가진다고 한다.. 정말 너무너무 떨린다.
팀짜지기 전까지 블로그 정리랑 깃허브 정리 다해서 당당하게 공유할 수 있게 만들자고 다짐했었는데, 생각보다 책상정리하고 알바 면접 보러다니다가 많이 못했다.. 오늘이라도 더 정리하면서 마무리해야겠다.
어제 괜히 취준에 대한 막막한 걱정이 너무 많이 들어서 밤늦게까지 잠에 못들었는데, 생각해보니 내가 더 열심히 살면 되는거 아닌가? 싶었다
모든 시간을 소중하게 안아가며 공부해나가보자 나 아직 늦지 않았어!!!!!!!!
내일부터는 팀원분들이랑도 유익한 대화나누면서 멋진 사람이 될 수 있겠지?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해내가보자 김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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